스포츠머그

'마이 쏜, 홈런 쳐라!' 어머니의 주문…'한국계 빅리거'에게 벌어진 마법 같은 순간


동영상 표시하기

어제(5일) 열린 WBC C조 예선 체코전에서 '한국계 빅리거' 셰이 위트컴과 저마이 존스가 나란히 홈런을 터뜨리며 한국 대표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두 선수의 활약으로 한국은 17년 만에 WBC 1차전 승리를 거뒀는데요. 도쿄돔 관중석에서는 두 선수의 어머니가 직접 경기를 지켜보며 아들의 활약에 벅찬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아들 홈런 쳐라!"라는 응원처럼 마법 같은 장면이 펼쳐진 도쿄돔 현장을 〈스포츠머그〉가 전합니다.

(취재: 전영민 /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스포츠머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