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비빔밥' 열풍에 봄철 농산물 집중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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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6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향긋한 봄나물을 소개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동과 냉이, 달래 등 봄나물 농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는 최근 SNS 등에서 봄동 비빔밥 유행으로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입니다.

수거 대상은 도매시장 및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유통·판매되는 주요 봄나물과 최근 3년 사이 부적합 이력이 있는 농산물 등 총 340건입니다.

식약처는 잔류농약과 중금속 기준·규격 적합 여부 등을 검사해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은 신속하게 폐기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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