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피겨의 17살 유망주 서민규 선수가 주니어세계선수권 쇼트 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점으로 2위에 올라 3년 연속 메달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피겨 서민규, 주니어세계선수권 쇼트 2위…시즌 최고점 하성룡 기자 입력 2026.03.05 07:41 수정 2026.03.05 07:41 동영상 표시하기 한국 남자 피겨의 17살 유망주 서민규 선수가 주니어세계선수권 쇼트 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점으로 2위에 올라 3년 연속 메달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 모닝와이드 2부 - 전체 영상 시청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