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차, 119
오늘(4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염색공장에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나머지 11명은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저녁 6시 31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7시 22분쯤 큰 불길을 잡은 뒤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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