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한-필리핀 정상회담 후 열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과의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동남아 순방을 마치자마자 이란 전쟁 여파 대응에 나섭니다.
오늘(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내일 임시국무회의를 주재할 예정입니다.
회의에서는 이란 전쟁과 관련해 재정경제부와 외교부가 상황을 보고하고, 그에 따른 영향 점검과 대응책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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