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에 우주 발사체 생산기지 생긴다…"3천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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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대기업인 현대로템이 무주에 우주 발사체 생산기지를 건립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오는 2034년까지 3천억 원을 투자해 무주군 적상면 76만 제곱미터 부지에 생산기지를 조성합니다.

이곳에서는 연구 개발과 시제품 제작, 시험, 검증 등을 수행하게 되며 130명이 근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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