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부터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조별리그 한국 대표팀 경기에 레드벨벳 웬디 등 케이팝 스타들이 특별 시구자로 나섭니다.
먼저 레드벨벳 웬디는 오는 5일 체코와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섭니다.
웬디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자신의 시구가 대표팀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운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8일 타이완과의 경기에선 엔시티 멤버 쟈니가 시구에 나섭니다.
쟈니는 MLB 코리아의 야구 토크 프로그램 MC로 활동하는 등 대표적인 야구 마니아입니다.
현장에서 경기를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잊지 못할 경기를 기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9일 호주전에선 에이티즈 우영 씨가 시구를 하는데, 강한 긍정 에너지로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단 바람을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 NCT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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