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일대 한때 정전…고압설비에 조류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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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공사

어제(2일) 오후 5시쯤 서울 관악구 일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3시간 넘게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 피해가 발생한 곳은 신림동과 봉천동 일대 900 가구로, 밤 9시쯤 전체 복구가 완료됐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새가 고압 설비에 부딪히면서 정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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