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공격 개시 이후 두 번째로 공개한 영상 연설을 통해 미군 사망에 대한 보복을 공언하며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의 반격에 희생된 미군 3명을 거론하며 "미국은 그들의 죽음을 복수하고, 기본적으로 문명을 상대로 전쟁을 해온 테러리스트들에게 가장 가혹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설 풀영상 전해드립니다.
(구성 : 정경윤, 영상편집 : 이기은,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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