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새시 제조 공장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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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

오늘(2일) 새벽 6시 10분쯤 경기 부천시의 한 새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출동한 소방은 장비 15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공장 내부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은 피해 내역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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