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빈 로드리게스, 연습경기서 '3이닝 퍼펙트' 호투


동영상 표시하기

올 시즌 프로야구 최고 수준의 외국인 투수로 기대를 모으는 롯데의 엘빈 로드리게스가 일본 롯데와 연습경기에서 '3이닝 퍼펙트' 호투를 펼쳤습니다.

최고 시속 157km의 강력한 구위를 뽐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