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이란 상황과 관련해 긴급 국가안전보장(NSC) 실무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안보실은 사태 장기화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면서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대비해 가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란 및 인근 지역에 있는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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