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인천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5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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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인천시청 구현지

광주도시공사가 핸드볼 H리그 5연패 늪에서 벗어났습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오늘 충북 청주의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9-25로 크게 이겼습니다.

최근 5연패 부진에 빠졌던 광주도시공사는 승점 6(3승 8패)으로 6위를 지켰습니다.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4위 부산시설공단(승점 11·4승 3무 4패)과는 승점 5점 차이입니다.

인천시청은 1승 10패로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광주도시공사는 김지현이 8골, 3도움을 기록했고, 이효진(7도움)과 김금정(5도움)은 나란히 5골씩 터뜨렸습니다.

인천시청에서는 강샤론이 5골, 5도움으로 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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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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