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에서 축구 경기 중 골키퍼가 찬 공에 갈매기가 맞아 경기장에 추락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놀란 선수는 달려와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갈매기를 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비록 팀은 경기에 패해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지만, 심폐소생술을 했던 선수는 "우리는 챔피언십을 놓쳤지만, 생명을 구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현지 / 디자인: 육도현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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