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삼립의 치즈케익이 미국 코스트코 서부 지역 입점 3주 만에 초도 물량 56만 봉을 모두 판매했습니다.
이후 미국 전역 약 300개 매장으로 납품을 확대했고, 500만 봉을 추가 공급했습니다.
회사 측은 2차 물량의 점포당 평균 매출이 초도 물량보다 두 배 이상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7월까지는 약 1천만 봉을 추가 수출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하반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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