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은 총재 "미 관세정책, 수출·성장 전망 영향 제한적"
한은 총재 "비IT 부문 성장률은 1.4% 유지…IT와 격차 커져"
한은 총재 "수도권 집값, 추세적 안정 여부 더 지켜봐야"
한은 총재 "3개월 내 금리 올려야 한다는 논의는 없었다"
(SBS 디지털뉴스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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