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등하교를 도와줄 도우미를 구하는데요, 조건으로 '외제차 차주'여야 한다는 걸 내걸었습니다.
이 글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중고 거래 플랫폼에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아이 픽업 가능하신 분' 하고 올라온 거예요.
아이를 집에서 학교로, 또 학교에서 집으로 데려다줄 사람을 찾는다는 내용이죠.
보수가 건당 1만 원입니다.
그런데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외제차주분을 찾는다'라고 쓰여 있죠.
해당 글이 확산한 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니 외제차여야 하는 이유가 뭐냐', '보여주기용이냐', 그리고 '건당 1만 원이라니 택시보다 저렴한 것 아니냐.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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