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경찰서
새벽 시간대 영업을 마친 술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물건을 부수며 난동을 피운 20대 미군 A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오늘(25일) 재물손괴 혐의로 A 씨를 검거했습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3시 20분쯤 경기 평택시 미군기지 근처 술집에 무단으로 들어가 물건을 파손하고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체포했고 신원을 확인해 미군 측에 인계한 상탭니다.
또, 조만간 출석 날짜를 조율해 A 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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