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2026년 02월 25일 - 클로징


동영상 표시하기

코스피가 연일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31조 원을 넘으며 불안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가계 빚도 2천조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에 묶였던 유동성이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건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지나친 빚투는 개인을 넘어 금융시스템까지 흔들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