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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꼬마 빌리, 수석무용수로 돌아오다 ㅣ 발레리노 임선우 [커튼콜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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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한국 초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해맑게 춤추던 ‘1대 빌리’ 소년은 현실에서도 발레리노가 됐습니다. 그리고 오는 4월 '빌리 엘리어트' 무대에 성인 빌리로 복귀합니다. 유니버설 발레단 수석무용수 임선우 씨 얘깁니다.

커튼콜 301회에서는 발레리노 임선우 씨와 함께 그의 인생을 바꾼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이야기합니다. 뮤지컬 속 빌리처럼 발레리노가 되고 싶었던 소년 임선우. 그의 꿈은 어떻게 현실이 되었을까요. 부상으로 낙담하던 그는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었을까요. 그는 왜 다시 성인 빌리로 뮤지컬 무대에 복귀했을까요. 임선우 씨가 진솔하게 들려주는 삶과 꿈, 무대 이야기, 놓치지 마세요.

�� 〈빌리 엘리어트〉 국내 초연 (2010) 당시 임선우 인터뷰

�� <빌리 엘리어트> 국내 초연(2010) 프레스콜 중 '드림 발레'

�� '드림 발레' 스페셜 클립(신시컴퍼니 제공)

유튜브 재생목록에 김수현 문화전문기자의 커튼콜을 추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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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류이라 아나운서ㅣ출연 : 발레리노 임선우ㅣ녹음 녹화 : 유규연ㅣ편집 : 정용희)

▶ <SBS 골라듣는 뉴스룸> '커튼콜'은 SBS뉴스 홈페이지와 팟빵, 애플 팟캐스트 등 여러 오디오 플랫폼에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SBS뉴스 유튜브 채널에서 보이는 팟캐스트 클립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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