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어린이집서 교사가 아동학대 의혹…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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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영등포경찰서

국회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신고를 받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회 어린이집 전직 교사 A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지난 20일 국회 어린이집에서 한 아동의 양팔을 들어 바닥으로 내팽개치는 등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를 인지한 국회 어린이집은 A 씨에 대해 직무배제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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