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당대회서 장관급 '부장'으로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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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정

최근 무인기 사태 관련 담화를 잇따라 발표했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동생 김여정이 차관급인 부부장에서 장관급인 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당대회 5일차인 어제 당 중앙위 제9기 제1차 전원회의에 관한 공보를 발표하면서 주요 인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정치국 후보위원으로도 호명된 김여정은 김재룡과 리일환 등과 함께 당 중앙위 부장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 대회나 전원회의가 열리지 않는 기간 주요 의사 결정을 내리는 최고 기구인 정치국 상무위원회의에는 김정은 외에 박태성과 조용원, 김재룡, 리일환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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