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싱가포르 스매시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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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혼합복식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선수가 풀 게임 접전 끝에 싱가포르 스매시 8강에 올랐는데요.

전광석화 같은 속공이 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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