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가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2026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에서 325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 성과를 냈습니다.
도는 지난 8~13일까지 두바이를 방문해 월드헬스 엑스포 강원 공동관을 운영하고 이같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지난해 대비 수출 계약이 23% 증가해 중동 진출에 탄력이 붙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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