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17개 시도·광역문화재단과 함께 다음 달 3∼31일 'K-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들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만 39세 이하(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 3천명 (수도권·비수도권 각 1천500명)에게 연 900만 원씩 창작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전통예술),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분야만을 대상으로 하고, 대중음악이나 영화 등 대중예술은 제외했습니다.
예술위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www.ncas.or.kr)을 통해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최종 지원 대상자는 5월 중순 선정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사진=문체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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