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가 1910년 뤼순 감옥에서 쓴 유묵, 즉 생전 친필이 지난 20일, 일본에서 국내로 온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테러리스트가 아닌, 대한의군 참모 중장 안중근 의사 유묵의 귀환을 국민과 환영한다"고 SNS에서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 정부도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과 송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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