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후 1시 30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 인력 55명 등을 투입해 27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까지 마치는 대로 산불전문조사 인력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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