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1월 출생아 522명…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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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522명으로 지난 2019년 1월 530명 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입니다.

청주시는 도시 자체가 인구를 재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가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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