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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 흥행작 '만약에 우리'를 3일간 공짜로 볼 수 있게 됐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72시간 동안 '만약에 우리'를 0원 파격 혜택으로 제공한다. 와우회원이라면 누구나 쿠팡플레이 마이페이지 내 '쿠플클럽'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기간 동안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이번 무료 공개는 쿠팡플레이의 리워드 프로그램 '쿠플클럽'을 통해 제공된다. '쿠플클럽'은 최신 영화와 다양한 콘텐츠를 혜택 형태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나우 유 씨 미 3', '퍼스트 라이드', '파과', '검은 수녀들' 등의 작품도 포함돼 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다. '82년생 김지영'을 만든 김도영 감독이 연출하고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해 누적 관객 251만 명을 기록하며 크게 흥행했다. 멜로 장르 영화가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2019년 '가장 보통의 연애'(누적 관객 292만 명) 이후 7년 만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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