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가 지난 주말 열린 콘서트에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등을 초대했습니다.
있지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3번째 월드투어 무대를 펼쳤는데, 삼성서울병원과 국립암센터 등에서 소속사 JYP의 치료비 사업으로 완치됐거나 회복 중인 아이들, 그리고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과 가족들을 초대해 그동안의 치료 여정과 미래를 응원했습니다.
또 월드비전 사업을 통해 만난 아이들도 공연장을 찾았는데, 멤버들은 아이들을 격려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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