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오늘(19일) 오전 6시 57분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한 논길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농수로로 추락해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가 숨졌고 버스에 타고 있던 회사원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통근버스에는 2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가 보호 난간을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