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 산불 현장
오늘 오후 1시 40분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 지동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과 경북도는 진화용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37대, 인력 110여 명을 투입해 50분 만인 오후 2시 30분쯤 큰 불길을 모두 잡았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까지 마무리되는 대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