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섬유 보관창고서 불…4시간 만에 진화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119

오늘(16일) 오후 2시쯤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섬유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 건물 250여㎡를 태운 뒤 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8대와 인원 4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나 창고 내에 인화물질이 많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