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쌀 도정 공장서 불…다친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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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쌀 도정 공장 화재 현장

오늘 오전 9시 10분쯤 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쌀 도정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16대와 인력 40여 명을 동원해 1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안동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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