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안성에서 산불…38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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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새벽 4시 17분쯤 경기 안성시 양성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인력 48명과 차량 18대를 투입해 38분 만인 새벽 4시 55분쯤 불을 껐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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