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6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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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3라운드에서 김시우가 상위권 도약에 실패했습니다.

김시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로 이븐파를 쳐 공동 63위에 자리했습니다.

최근 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톱10' 성적을 낸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는 특유의 날카로운 샷 감각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왼손잡이 골퍼 악샤이 바티아가 1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미국의 콜린 모리카와가 하루에만 10타를 줄이며 17언더파, 공동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가 14언더파 공동 7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1언더파 공동 22위, 지난해 우승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9언더파 공동 39위로 3라운드를 마무리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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