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 오이도 음식문화거리 상가건물 화재
오늘(13일) 밤 9시 반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 음식문화거리에 있는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방문객 등 1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2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와 소방관 등 70여 명을 투입해 4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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