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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새벽 12시 55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장비 8대와 인력 21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불은 폐가 앞마당에 쌓여있던 폐목재 더미 일부를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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