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설 연휴 기간 동안 온화한 겨울 날씨가 예보돼 귀성 귀경길,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특히 성묘할 때 산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했으면 합니다.
우리의 아름다움 자연, 다음 세대에게 빌려 온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산불 피해 없이 깨끗하고 풍성하게 물려줘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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