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전기난로를 전원을 켠 채 잠이 든 사이 화재가 발생해 주민 등 6명이 다쳤습니다.
어젯(11일)밤 11시 50분쯤 서울 광진구 구의동 한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0여 분 만에 꺼졌지만, 대피 과정에서 주민 6명이 다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건물 4층 주민이 켜둔 전기난로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