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난로 전원 켜두고 잠든 사이 불…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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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난로를 전원을 켠 채 잠이 든 사이 화재가 발생해 주민 등 6명이 다쳤습니다.

어젯(11일)밤 11시 50분쯤 서울 광진구 구의동 한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0여 분 만에 꺼졌지만, 대피 과정에서 주민 6명이 다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건물 4층 주민이 켜둔 전기난로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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