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봤다는 이유로 12초간 목을 조르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19일, 어깨 수술 후 재활 중이던 제보자는 병원 로비에서 한 남성과 마주쳤는데요. 그러자 상대방은 "뭘 쳐다보냐"라면서 다가왔고 말다툼은 기습 공격으로 이어졌습니다.
제보자가 쓰러진 뒤에도 계속된 공격. 생명의 위협을 느낀 제보자가 CCTV를 가리키자, 그 남성은 갑자기 머리를 벽에 박고 뒤로 넘어지더니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정병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복형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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