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치르고 의대 증원이 확정됐습니다.
의대 증원은 의료개혁의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지역의사제로 뽑는 만큼 안정적으로 교육을 받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책이 꼼꼼히 마련됐으면 합니다.
무억보다 지역간 의료 격차와 필수 의료 붕괴위기를 극복하는 첫 걸음이 되길 기대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