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국내 완성차와 수입차에서 대규모 리콜이 실시됩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 BMW코리아 차량까지 포함해 모두 51개 차종, 17만 9천880대입니다.
포터Ⅱ 일렉트릭과 봉고Ⅲ EV는 전동식 진공펌프 소프트웨어 오류로 브레이크 성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확인됐고, 그랜저와 쏘나타, K8 등 여러 차종에서는 계기판이 갑자기 꺼지는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주행 중 속도와 경고등이 보이지 않을 수 있어 운전자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BMW i5 일부 모델도 고전압 시스템이 차단되며 시동이 꺼질 수 있어 이미 시정조치가 진행 중입니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나 차대번호 입력만으로 대상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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