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후 8시 55분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거즈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어젯밤(10일) 8시 55분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거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현장에는 근무자 2명이 있었으나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소방관 등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인 오후 10시 47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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