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주택 화재 1시간 30여분 만에 꺼져…주민 3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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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 주택 화재

오늘(10일) 새벽 1시 2분쯤 강원 동해시 발한동 한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또 다른 60대도 어깨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주택 40.88㎡가 모두 불에 타 소방 당국 추산 2,8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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