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코스피가 급등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나흘 만에 하락했습니다.
오늘(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9.2원 내린 1,460.3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환율은 4.0원 내린 1,465.5원에서 출발해 1,459.3원까지 하락했다가 1,468.3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주간 거래 종가가 전 거래일보다 낮아진 것은 4거래일만입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36% 내린 97.414였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08.90포인트, 4.10% 오른 5,298.04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4천48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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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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