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30개 축제 가운데 전문가들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동래읍성 역사축제, 관람객이 좋은 평가를 내린 것은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지난해 3~12월까지 주요 30개 축제에 대해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전문가들은 동래읍성 역사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항축제 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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