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데뷔한 그룹 드리핀의 멤버 주창욱이 병역의 의무를 시작한다.
9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언제나 드리핀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소속 아티스트 드리핀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주창욱 군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드리핀은 울림엔터테이먼트에서 내 놓은 세번째 보이그룹으로, 멤버 변화를 거쳐 현재 6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