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조심
오늘(9일) 오전 0시 35분쯤 충남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장비 10대와 진화인력 17명을 투입해 약 50분 만인 오전 1시 25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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