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재발화 현장
오늘(8일) 저녁 7시 55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안동리 안동교차로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재발화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진화 인력 4개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산림당국은 이날 저녁 6시쯤 문무대왕면 일대 산불을 발생 20여 시간 만에 진화하고 잔불 정리를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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